2024년 5월 25일, 서초책있는거리에서 '5월 북크닉' 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국립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반포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책문화축제는 5월, 6월, 9월, 10월 네 차례에 걸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도심 속 책문화축제, 풍성한 프로그램
'5월 북크닉'은 독서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잔디밭에서 열리는 북토크와 서래공원에서의 그림책 북토크를 통해 저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특히 만화가 이현세와 서정시인 정호승의 북토크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풍성한 마켓과 체험 부스
국립중앙도서관 잔디밭 광장에서는 서리풀 북마켓이 열려 5,000권의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서초구 9개 구립도서관에서 도서교환권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온동네 플리마켓에서는 서초구민이 직접 만든 중고물품을 판매할 수 있다. 거리로 나온 동네서점에서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거리 코스프레도 진행된다.
신기한 북체험
교보문고와 대교가 함께하는 북체험 부스에서는 베스트셀러 전시와 굿즈, 독서컨설팅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풍덩! 책놀이터에서는 수상한 책 낚시터와 북폴딩 아트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저자와의 만남과 특별 이벤트
최인아 책방과 쿨디가는 서혜정 성우와 함께하는 낭독과 보이스코칭, '변비탐정실록'의 이나영, 박소연 작가와의 만남 등을 준비했다. 또한, 도서 전시와 구체관절 종이인형 전시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포춘쿠키 뽑기, 보물찾기, 텀블러 지참 시 무료 음료 제공 등의 특별 이벤트도 놓치지 말자.
서초책있는거리의 '5월 북크닉'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심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축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