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지원정보를 알아보고 체험 활동과 교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9월 ‘티톡: 나만의 두쫀쿠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청년들이 잠시 여유를 갖고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직접 두쫀쿠를 만들며 다른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청년지원정보를 알아보고 직접 두쫀쿠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서울청년센터 강북 4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1회차는 9월 21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2회차는 9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3회차는 9월 29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다.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에 생활권을 둔 만 19~39세 청년이며 회차별 10명을 모집한다. 신규 참여자를 우대하고 강북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 연장이 적용된다.
신청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에서 ‘두쫀쿠’를 검색해 진행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참여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별도의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선정 안내를 받은 뒤 문자에 회신해야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 회신하지 않거나 선정되지 않은 경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으며 미선정자에게는 별도의 연락을 하지 않는다. 선정되지 않은 신청자의 현장 참여도 어렵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지원정책과 지원정보가 궁금한 청년을 비롯해 일상에서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청년,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싶은 청년에게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