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서울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든든캠퍼스 4기’ 참여자를 오는 **8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과 관계 형성, 일상 나눔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자신만의 성장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10명 이내이며,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서울 거주 및 생활 청년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최근 1~3년 이내 서울로 전입한 청년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우대 선발된다.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6회차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MBTI 및 직업가치관 검사, 서울살이 고민 나눔, 감정카드 활용 마음 성찰, 인생그래프 작성, 자기 이해, 커리어 진단과 로드맵 설계, 포트럭 파티와 수료식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다이어리 작성과 실천 인증 챌린지, 서울시 장소 방문 챌린지, 방과 후 네트워킹 활동 등을 통해 참가자 간 지속적인 교류와 성장 경험도 지원한다.
참여자에게는 MBTI·직업가치관 검사 피드백, 다이어리와 해빗트래커 제공, 회차별 다과, 오픈채팅 기반 인증 챌린지, 수료증 발급 및 서울청년센터 강동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1차 선정 안내, 8월 19·20·24일 전화 인터뷰,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최종 합격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강동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울 생활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청년들이 자신만의 강점과 진로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